디에스엔지니어스 김대용 대표, ‘화성특례시장상 모범상공인’ 수상… 기술력과 ESG 경영의 결실
디에스엔지니어스 김대용 대표이사가 2월 24일 개최된 화성경제인포럼에서 ‘화성특례시장상 모범상공인’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화성시 지역 경제와 상생해 온 발자취와 더불어,
탄소중립 시대에 발맞춰 묵묵히 축적해 온 친환경 플랜트 기술력이 공증을 받은 결과물이다.
지역 사회의 객관적인 신뢰를 얻으며 뜻깊은 결실을 맺을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은 단연 흔들림 없는 기술적 내실에 있다.
디에스엔지니어스는 ‘바이오가스’와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포괄적인 엔지니어링 역량을 구축해 왔다.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유기성 폐기물과 폐수를 단순히 정화하는 수준을 넘어, 고도화된 공정을 거쳐 실제 현장에 필요한 에너지로 전환하는 자원 순환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는 단순한 설비 구축이 아닌, 다가오는 미래 에너지 전환 시기에 필수적인 핵심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최근 산업 전반의 화두로 자리 잡은 ‘스마트 생태사업’ 분야에서도 이들의 전문성은 뚜렷하게 드러난다.
다수의 제조 기업들이 친환경 공정으로 원활하게 탈바꿈할 수 있도록 오염 물질 저감,
자원 재활용 시스템 등 효율적인 환경 인프라 구축을 폭넓게 지원하고 있다. 나아가 식음료 등 일반 산업 플랜트부터 수질 및 대기 환경 플랜트에 이르기까지, 공정 설계와 기계 설비, 배관 시공을 아우르는 토탈 엔지니어링(EPC)을 완벽하게 수행하며 산업계 전반에서 탄탄한 입지를 다지는 중이다.
이러한 기술적 성과와 지역 친화적 행보는 최근 기업의 핵심 가치로 떠오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실천과도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다.
화성시에 거점을 둔 디에스엔지니어스는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사회적 가치(S)를 실현하는 한편, 친환경 솔루션을 통해 환경적 책임(E)을 다하며 화성시가 미래 산업 도시로 발돋움하는 데 든든한 기술 파트너 역할을 수행해 왔다.
단순한 이윤 창출을 넘어,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기업의 역할을 현장의 기술력으로 묵묵히 구현해 내고 있는 셈이다.
김대용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을 두고 “현장의 실질적인 기술력으로 기업의 가치를 증명하고자 한 임직원들의 땀방울이 맺은 결실” 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꾸준히 교류하며, 자연과 산업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최적의 플랜트 엔지니어링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 는 뜻을 전했다.